식물
베란다 화분 일지 — 유칼립투스 한 달째
죽이지 않고 한 달을 버텼다. 기념으로 적어두는 물주기 기록.
유칼립투스는 생각보다 물을 자주 달라고 한다. 흙 표면이 마르면 바로 흠뻑.
아침 햇빛이 드는 창가 자리로 옮긴 뒤로 잎 끝이 마르는 게 줄었다. 자리가 팔 할이다.
죽이지 않고 한 달을 버텼다. 기념으로 적어두는 물주기 기록.
유칼립투스는 생각보다 물을 자주 달라고 한다. 흙 표면이 마르면 바로 흠뻑.
아침 햇빛이 드는 창가 자리로 옮긴 뒤로 잎 끝이 마르는 게 줄었다. 자리가 팔 할이다.